1. 나름 꿀테크트리 타는 사람과 보안과만 도는 사람이랑 만족도가 크게 다름
꿀테크라 하면 일근 사무직 들어가서 일반 공무원같이 근무하는건데. 줄 타는거랑 개인 능력이 영향을 마니 미침
그게 아닌 사람은 거의 보안과 근무만 하게 되는데
똥꼬 잘 못 빨고 능력 없고 다른 직렬 탈출할 능력 없는 사람만 남게 됨.
2. 소 보다는 과장들이 누가 있냐에 따라 차이가 큼
수용질서 우선으로 하는 상관들 있으면 당연히 근무강도가 약함. 그냥 다 징벌실 쳐 보내고
특히 보안과장이 제대로 된 사람들이면 윤번 보장해줄려고 노력해줌.
이런 분들이 소에 3년만 있어도 소 분위기가 바뀜.
승진에만 욕심있고 윗대가리들한테 보여주기식 상관들 만나면 헬게이트 오픈
분명한건 예전에 수준 낮은 꼰대들 점점 나가면서 합리적으로 바뀌고 있다는거
내가 봤을때 베이비붐 세대 58년생~60년 초반 세대만 다 나가면 근무 할만해질꺼다.
어차피 수용자들이야 안변하는거고 직장은 특히 교정직은 누가 상관인지에 따라
차이가 큼.
어느정도 현실 아는데 2번 기대하고 들어감 ㅇㅇ 아는사람이 말해준거라 ㅋㅋㅋ
니들이 들어갈쯤되니까 뭔가 풀릴꺼같냐? ㅋㅋ
닥추해라... 앞으로 바뀔 가능성 있는 건 맞지. 요즘 사회 자체가 합리적으로 바뀌고 있으니까. 닭도 쫓겨났잖냐. 예전이면 그런 일이 가능했을 것 같냐. 60년 생 퇴직이면 3년밖에 안 남았는데?
ㄴ딱 5년 보고 잇음 어차피 젊을땐 야간교대도 안힘들다 하니 ㅋㅋ
상관 뽑기운 따라 확확 바뀌네...ㄷㄷ ㅇㅃㅈ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