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있구나 라고 느꼈다
울집은 대화가없다 어느정도냐면 공부할때 직렬같은거 얘기 한번도안하고 합격하고도 말안함
이번에 본가 내려갔는데 내 부모왈 공무원 공부한다고 한창 공부하더니 포기하고 그냥 교도관 하는거냐? 라더라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있구나 라고 느꼈다
울집은 대화가없다 어느정도냐면 공부할때 직렬같은거 얘기 한번도안하고 합격하고도 말안함
이번에 본가 내려갔는데 내 부모왈 공무원 공부한다고 한창 공부하더니 포기하고 그냥 교도관 하는거냐? 라더라
음... 몰라 난 걱정을 듣는 입장이라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다
ㅋㅋ 존나웃기네 공무원 포기하고 교도관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맞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