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보면 자기가 바닥을 찍고


이건 해서는 안 되구나...하고 경험하고 절실히 깨달아야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더라


사람이란 참 어리석은 듯


문제는 정답을 알면서도 바뀌려고 마음 먹지 않는다는 것



사실 사고할 줄 아는 인간이 깨달음을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건 인간이 가진 보편적인 특성이라고 보는데


개인마다 속도가 너무 다름..



가까운 예를 찾아보면 일찍부터 우등생으로 명문대 입학해서 순탄하게 사회생활 하는 사람,


대학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든가 결혼을 하든가 일찍이 인생에서 중요한 과제들을 시작한 사람,


이게 아니더라도 사회생활 하면서 미리 노후 대비하는 사람...




일이 커지기 전에 예방하는 것.. 이게 삶의 성숙한 자세가 아닐까 생각함



내가 주위에 애정을 느끼는 사람이 한 명 있는데


그 사람이 고집이 세다. 자존심도 센 것 같고


내가 그 사람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라서 직접적으로 훈계질도 못하겠고..


그냥 마음으로만 바랄 뿐


행운이 따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