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교도관으로 야간근무 선다는게 조금은 걱정된다

일이 없어서 멍때리는데 하필 데이터도 다 써서 핸드폰도 못하고 있으니 시계바늘이 일초일초 지나가는거 보고 있음.

나름 머리 쓴다고 책 갖고 왔는데 새벽1시쯤 되면 지치기도 하고 졸려서 책 못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