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밖 보면 몇년 째 휴무 지켜달라 윤번이라도
근무 조정 해달라 뭐라 하는데
애초에 주야비휴인데
인원 없어서 주야비휴 주야비윤 이라는 희한한 근무체게 만들어서
십년째 안 지켜지는 중
나는 일근도 하고 야근도 해봤는데
일근도 보름에 한번씩 주말 나옴
야근부 했을 때 젤 좆 같은게 비번 다음 날 휴무인데
일 터져서 일이라 해봐야 직원 결원이나 환자 생겨서
병원 입원인데 새벽에 전화와서 출근 해달라고 한다
아 시발 욕 나오니 어느 누구는 돈 벌어서 좋다는데
그건 극소수고
근데 인원 상황은 더 안좋아지고 있다
누가 그러더라고
이번에 900명 뽑았는데???
이 바닥 생리가 뽑아도 이상한 보직 만들어 자리 만든다
요즘 신규직원들 관심사가 내년 공채 시험임
팩트고 작년에 화성 신규직원들 다섯인가 여섯명 다 관둔 거 아니?
합격한 애들은 모르는데, 준비중인 애들은 현직들
이야기 많이 들어서 고민해봐라
경찰로 이직하자
사람도 많이 뽑으면서, 윤번 안지켜지는 이유가 뭐냐?
법원직이 최고인거 같다
윗대가리새끼들 + 본부새끼들 진심 대가리를 불도저로 읍읍 판사님 저는 게이입니다
화성에 한명 그만뒀는데 현직인척 오지네. 물론 교정직 좆같은건 인정한다
한명 관뒀다고?? 15년 공채애들 5-6명 관뒀다는데? 그리고 16년 공채 시험 다시 본 사람도 있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