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내들 냄새도 많이나고...
그리고 밥 많이 안주면 난리친다
애내는 돈 없어서 구매물 사먹을 수도 없지
그리고 보호장비 잘 안 쓰려고 한다
귀찮음, 책임회피, 기관장 과장 성향, 인권 기타 등등
정신이상자가 많아서 짜증나는건
낮에는 그나마 괜찮은데
애내들도 알아 밤에 일처리 미진한거
밤에 소리지르고 난리칠때 관구 계장이 일처리 미루는 타입이면
답 없다... 일처리 안 하는 사람이랑 만나면
환장한다
난 몇번 느꼈지 소지가 날 불쌍하게 생각하는 걸
저걸 처리를 안 하네... 우리 부장 존나 불쌍하네 이런 분위기
교정이 꿀은 결코 아닌거 같다
구치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