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속 물어보면서 민폐 끼치는게
사고 일으키는 것보다 훨씬 낫다
2. 어차피 수용자들도 내가 신규교도인거 다 알고 있다.
조또 모르면서 아는척 하다가 코 걸리거나 사고 일으키는것보다
모르는건 그냥 모른다고 대답하거나 다른 직원한테 처리해달라 하라고 일 떠넘기는게 훨씬 낫다
(사실 모르는게 쪽팔리는것도 아니다. 관련 부서에서 일 안해봤으면 7급 주임 달고도 모르는 일이 태반이다)
1. 계속 물어보면서 민폐 끼치는게
사고 일으키는 것보다 훨씬 낫다
2. 어차피 수용자들도 내가 신규교도인거 다 알고 있다.
조또 모르면서 아는척 하다가 코 걸리거나 사고 일으키는것보다
모르는건 그냥 모른다고 대답하거나 다른 직원한테 처리해달라 하라고 일 떠넘기는게 훨씬 낫다
(사실 모르는게 쪽팔리는것도 아니다. 관련 부서에서 일 안해봤으면 7급 주임 달고도 모르는 일이 태반이다)
이게 맞다 비단 교정만이 아니라 신규 실수 대부분은 무리하다 일어나지
특히 교정같은건 별거아닌 실수로도 귀찮은 일 생기기 좋을거같음 걍 존나 물어보고 다닐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