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된 공간에서 휴대폰도 볼 수 없는 반징역살이에 하루종일 엠창인생 새끼들과 생활,


돈 몇푼에 자기 생명을 깎아먹는 야근생활,


피흘리는 자해자 처리, 혀내밀고 죽은 자살자 사체처리가 그렇게도 좋냐?


간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똥망에 각종 드라마나 영화에선 나쁜 역할로만 나와서 조롱당하고


어둠을 흠모하는 변태새끼들이냐 아님 나처럼 인생 코너에 몰린 막장인생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