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안주하는 내 성격상 교정 붙었으면-
자동차 구매(여행), 게임, 술자리 돌아다니면서 \"나 공무원이야!\"라고 자위하고 살았을거 같다.
지금은 물론 이도저도 없는 백수지만 올해 2번, 내년 2번의 기회가 있어서 다른거 다 안돼면 교정에 올인할수 있을거 같다.
적어도 모든 기회에 도전하게 해준 과거의 나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