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uffingtonpost.kr/2015/04/26/story_n_7145138.html
처녀와 소녀들은 왜 한명씩 참호 속에 들어갔는가
“네 사람이, 한 명씩 돌아가며 내게 그 짓을 했어요.”
“참호에 한 명씩 집어넣고, 이틀 낮 이틀 밤을 가둬놓고, 연속적으로 강간을 했어요.”
베트남 중부 빈딘성에서 만난 한국군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이다.
“너무 무서웠어. 너무 독악했어. 지금도 나는 여전히 당신들 한국 사람이 무서워.”
“따이한? 아이고, 나는 몰랐어요. 당신들이? 한국 사람인 줄 알았으면 안 만났지.”
베트남전쟁에서 한국군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만나러 베트남으로 간 우리 일행은 그들에게는 두려움과 기피 대상인 ‘따이한’, 그들의 기억에 두려움과 독악함의 상징으로 기억되는 ‘따이한’이었다.
일본한테 사과요구를 그만하든지 베트남한테 공식사과를 하든지 하나만하자
둘다하면되지ㅋ 빠가인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