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사격장에서 사격이 없었다면 진짜 북한군 소행으로 의심할 만 하지


근데 사격훈련이 진행중인 사격장 뒷쪽길을 걷다가 발생한 사고인데


이걸 북한군 소행으로 몰아가는건 진짜 웃긴다 ㅋㅋ


진짜  낮은 확률이지만 정황상 그 사격장에서 날아온 총알에 병사가 맞았다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왜 사격장에서 쏜 총알이 뒷길까지 날아갔는지 그거를 밝히는게 문제지 왜 북한군이 나오냐?ㅋㅋ


북한군이 넘어와서 작업 철수중이던 병사를 쏘고 몰래 월북했다? 이건 무슨 논리지?


기춘이가 시키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