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사격장에서 사격이 없었다면 진짜 북한군 소행으로 의심할 만 하지
근데 사격훈련이 진행중인 사격장 뒷쪽길을 걷다가 발생한 사고인데
이걸 북한군 소행으로 몰아가는건 진짜 웃긴다 ㅋㅋ
진짜 낮은 확률이지만 정황상 그 사격장에서 날아온 총알에 병사가 맞았다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왜 사격장에서 쏜 총알이 뒷길까지 날아갔는지 그거를 밝히는게 문제지 왜 북한군이 나오냐?ㅋㅋ
북한군이 넘어와서 작업 철수중이던 병사를 쏘고 몰래 월북했다? 이건 무슨 논리지?
기춘이가 시키드나??
나 기사 안봐서 모르겠는데 니 군필아니냐? 엄청 통제된 상황에서 사격하는데. 애초에 사격 들어가기 전까진 실탄 주지도않아
니가 말한 상황이 일어나려면 병사는 당연히 불가능하고(하려면 실탄 은닉해야함) 간부정도는 되야 비교적 수월하게 실탄 은닉할텐데 미친놈 아닌바에야 그런짓을 왜함?
근데 기사 안봐서 모르겠는데 사격장이 어디 사격장 말하는건진 모르겠는데 북한 얘기도 좀 뜬금포긴 하네
ㄴ 기사좀 읽고와라 상황을 전혀 모르는듯
ㄴ 설명좀 해줘봐 그럼. 링크라도 줘
네이버에 철원 사격장만 쳐도 지도 나옴 판단은 니가
그걸 도탄이라고 우기는 시점에서 정부 바껴도 군대는... 북한 소행 ㅈㄴ 뜬금없는데, 사격장 도탄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