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밤 나랑 비슷한 연배놈들이 벤츠끌고 댕기고
왠지 모르게 날 낮게보는 시선이 불쾌하다.

오늘은 우연히 내 초등학교 동창이랑 마주침.
공부 잘하는 이미지는 아니었고 예쁘장하게 생긴 애였는데 아마도 시집 잘 갔나보더라.

나도 저렇게 부유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