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타 청송가기 VS 내년 재시 (한번 붙어 봤으니 붙을 확률 높음)


사람 마음이 참간사하지????? 합격만 해도 감사하다 생각했지 ??? 거봐 이제는 아니지 ??? 1년 더 하는 한이 있어도 그 곳은 가기 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