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견다니는 친구관련 글쓴이다.
어제 저녁에 내 책 주고 왔어. 돈 주는데 그냥 안받고 술한잔 얻어먹고 왔다ㅋㅋ 이번 휴일부터 존나 열공한다던데 응원해주고 옴. 교정관련해서 팩트만 이야기해줬는데 인식 상관없고 현재보단 나을거라 함. 11월에 사표내고 12월까진 인수인계해주면서 공부하고 12월말부터 독서실 다닌다함.  

내가 조언해준건 공부관련해서 영어는 잘하니까 어휘 기출만 파고 한국사는 전한길 필노보고 기출만 파고 사회도 민준호 필노보고 기출 국어는 문법강의만 듣고 기출 교정학도 대충 보고 기출만 하라 했는데 상담 굿이냐?? 친구 연봉4천2백인데 내가 바람넣은건 아닌가.. 떨어지면 내 원망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