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고 4월 말쯤에 악력측정해보러 보건소에 갔었다
1층에서 대기하는 도중에 간호사가 어디서 나오더니 어마하게 이쁘더라 황금색머리에 키도컸었고 민원대에 앉아계신 분들 다 씹어 드실 정도로 예뻤음 지금도 계시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