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합격자의 경우 일반인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쉽게 공무원에 임용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생활곤란자의 지위에서 벗어나는 것으로는 충분하고도 남는다
그런데 거기에 더해 그들보다 훨씬 어렵게 공부해서 합격한 사람들에 우선해 소 배정권까지 주는 건 분명 원래 취지를 벗어난 과다한 혜택이고 이 경우 일반 합격자들은 역차별을 받는 거지
그래서 헌법 소원 대상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연고지로 가고자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공무원 임용이 되면 어느 지역에서든 일반적인 생활이 가능한 게 맞잖아
그러니 그런 혜택도 필요 없지. 이사 와서 방 구할 능력은 충분히 되니까
그렇게 저소득 합격자들의 우선배정권을 없앤다는 가정 하에 실질적 평등을 이루기 위해서 할 수있는 방법은 밑에 누가 쓴 대로 저소득의 경우 필기성적은 제외하고 연수원 성적만으로 일반 합격자들과 경쟁하게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연수원 성적을 그대로 반영할 지 거기에 몇 프로를 곱해 비율을 다르게 할 지는 더 생각해 볼 부분이겠지만 일단 그 방향이면 일반 합격자들도 불만이 없어질 거고 저소득들도 연수원 시험에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니까
지금 제도는 바껴야 하는 잘못된 제도고
시간 문제일 뿐 언젠간 바뀌게 돼 있어
연수원에 건의하든 법무부에 건의하든 일반 청원을 하든 어떤 식으로든 행동을 할 필요가 있을 듯
저소득에 해당하려면 정말 집에 돈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어... 그냥 흙수저가 아니라 진짜 흙수저라는거지... 그러니 타지에서 근무하면 원룸비용도 내야할테고....한푼이라도 아껴서 가정살림에 보태야하는데 생활비로 쓰게 되면 좀 그렇잖아..물론 일반인들은 역차별이라고 느낄 수 있는데...진짜 돈없는 사람들이니....이해해야지.....
ㄴ그 저소득이 연고지 씹고 살림하고 아무 상관없는 인기소 부터 쓰고있는게 엄연한 현실
돈 없으면 집세라도 아끼게 차라리 연고지 우선배치로 해야되는 게 맞지 않나? 소 우선선택권은 진짜 말도 안되지
ㄴ 흠..그렇다고 일반 합격자들과 성적을 똑같이 비교하면.. 필기성적에서 완전히 밀리기 때문에...연수원에서 시험을 아무리 잘 봐도 역전하기 힘들텐데...그럼 후순위가 될테고........ 112.140님 말씀처럼 무조건 연고지로 발령받게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소득기준 그렇게 안빡쎄다....
연고지 근처 소에 지원하는 경우에 한해서 우선권 부여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