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정직 합격했고 예비교도관이지만 솔직히 범죄자새끼들 교정교화라는 것엔 회의적이다.
내가 인생 길게 살아보진 않았지만 인간에 대해서 한가지 진리라고 느껴진 것 하나는
인간은 자신에게 죽을만큼의 고통과 충격을 받을만한 계기가 있는 것 아닌 이상은 어지간하면 본성은 뒤질때까지 절대 변하지않는다는 것임
한번 태생이 나쁜짓 스스럼없이 하고 본성이 썩어빠진 새끼들은 어지간하면 뒤질때까지 쓰레기고,
보통 착한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은 어지간하면 착하게 산다.
범죄자새끼들은 교도소나 구치소 들어와봤자 그들에겐 또다른 범죄기술을 배우거나 잠시 쉬기위해 들어오는 \'학교\'에 불과할 뿐 전혀 교정교화따윈 될 리가 없다고본다.
게다가 그들에겐 인권위라는 든든한 국가조직이 뒤도 봐주고있으니 한낱 교도관따위는 만만하면 코걸고 심하면 폭행도 서슴지않는거지.
인간의 본성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