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법무부 국가직이라고 구라침.구체적으로 아예 법원직 일행직이라고 구라칠수도 있음.
친척들:젊은놈이 깐수나 한다고 극딜.그거결혼이냐 하겟나고 비웃으며 우리 누구는 이번에 어딜갔는데 어쩌고라면서 비교질과 자식자랑 시전
사촌들:아무것도 몰라서 교정합격했다고 축하해줌.엠생들은 그거라도 어디냐며 진심부러워함
장수생or좆소사촌:깐수따윈 줘도 안한다고 정신승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