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 사명감 없이 어떻게 교도관 하려고 하냐?
윤번은 과장님이 주면 고맙게 여겨야 하는 휴가같은 것이지 너네가 주장할수 있는 권리가 아니야  ㅡㅡ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대드려 하지마라. 우리 선배들도 윤번받으면 지리거나 몽정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