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등수만이정답이야
아 이번에 무조건붙어야되는데
불안하게 공단기의 커트라인은
내가 받은점수보다한참위에 가있다
혼자서 절실하게 교갤와서 60점도합격이야
과면합을외치며 내점수따위는 합격점수라고
합리화만을 되풀이할뿐이다
롤하면서도 붙을줄알았는데
내머리만을 믿고 노무 나태하게 시간을보냈다
하 내자신이원망스럽고 한숨만나온다
롤티어올리기에 정신팔려 스스로
인생을 망쳐버리다니 내손가락을 자르고싶다
엄마한테 붙을수있다며 상황을 모면하기위한
일시적인 거짓말로 안심만 시켰을뿐이다
이번에못붙으면 내인생은 더이상구제도못하는
엠창인생 시궁창확정이야
엄마미안해엄마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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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합격님?
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