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계장님이 대놓고 웬만하면 회식 참여하라고 하신다..


내가 술도 못먹고 싫어하는데 꼰대들이랑 억지로 마셔야 한다니 


또 가면 교도들 돌아가면서 한마디씩 하라 그러고 


저번 회식땐 노래도 시키더라 ㅅㅂ ㅋㅋㅋ


이번에도 또 그러겠지


1차 끝나면 2차는 선택이긴한데 또 1차 끝날즈음에 


2차 다들 갈꺼지? 설마 빠지는 사람 있겠어 이러면서 강제로 분위기 유도하고


전에 내 아래 교도가 2차 빠지니깐 바로 2차에서 뒷담까더라 


쟤는 너무 사람들이랑 안어울린다. 너무 자주 빠진다 등등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