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3개월 초시생은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 안한다는점
그래서 3개월 초시생들은 모르는거 있어도 '큰 타격없이' 바로 다음문제로 넘어감
왜냐면 잘 모르니까.
그래서 기본적인것만 체크해서 맞추고, 아닌건 빠르게 일단 찍어놓고 넘어가는거지.
반면에 장수생, 1년빡공충들은 기본강의는 한참전에 봤고
계속해서 기출,모고 풀면서 지엽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가 모르는것에 불안해함
"어? 내가 기출을 몇문제 풀고, 모고를 몇번 봤는데 생소한 지문이네?"=> 바로 멘붕옴
(참고로 이번 교정학에서 드론 문제? 그거 2020함다올 유튜브 무료기본강의에서도 나온거임)
그외 국영한도 교형에서 데미지 없이 넘어왔으면 각 80,70,70은 무난했음
근데 장수생,1년빡공충들은 교형에서 데미지 받고 넘어왔으니 조진 경우가 많지.
ㅇㅈ 교형 모르는거 걍 넘어가고 국영집중함
똑같노
1년했는데 떨어진 애가 있을가?최하가 60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