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인원 4854명
응시율 78%로 봤을 때 응시인원 4845 X 0.78 = 3786명
과락율 60% 봤을 때 면과락 인원수 1515명
최종 합격자수 907명인데 동점자를 고려했을 때 920명 내외로 보고
11일 밤11시 42분 기준 채점인원 947명인데 그 중에 67점의 누적 인원은 560명이다.
그렇다면 과락을 면한 수험생의 수는 1515명이고 그 중에 1515 - 947 = 568==> 아직 점수를 입력하지 않은 면과락 수험생의 수
이 568명 중 몇 명을 67 위로 올리는지에 대한 계산을 위해서는 67점의 백분율을 알아야 하는데 대략 59% 정도 된다.
그러므로 568 X 0.59 = 353명이 67점의 윗쪽에 분포하는 수험생의 수.
그러므로 67점까지의 누적 수험생의 수는 560 + 353 = 913 명 딱 최종합격자수의 영역이 된다.
그러므로 최종합격 점수는 67점이 된다.
참고1)이는 체력합격자의 수를 고려한 것이 아님을 밝혀 둠.
참고2)과락율이 높을수록 최종합격자의 평균점수는 내려감.
체력이라는 변수가 64~66도 가능성있지
이게 맞네
와 니 수학좀 치노 빡통 문돌이 ㅂㅅ들 자꾸 냉철하게 계산을 못해 아무리 말해줘도
이관데 교정하는정도면...
수준 ㅇㅇ 닥치고 지나간다 ㅋㅋ..
지랄 애초에 67을 기준으로 왜잡음? 진짜 개빡대가리네
자기가 67점이니까 - dc App
ㄹㅇ 이걸 곧이곧대로 처믿는 빡대가리들 수준
나 역시 1점이라도 아쉬운 수험생 입장이라서 지금까지의 분석보다 높은 점수가 최합컷인 것에 안타깝긴 하지만 내 계산이 맞아. 이 계산법은 단 하나의 논리이긴 하지만 단 하나의 함수로 계산되는 것이 아니라 각 점수별로 누적인원을 각각 분석해서 계산해본 후 그 결과가 최종모집인원에 가장 가까운 점수대를 역으로 산출해야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 동지가 말한대로 67만을 대상으로 계산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일 뿐이야.
353명이 67점이상이면 ㅈㄴ많은거 아니냐 - dc App
나랑 같은 계산법이네, 암수수험생 점수 정비례의 법칙 ㅋㅋ 같은 계산법으로 66점 = 957등 / 65점 = 1017등 / 64점 = 1056등 -> 얘들이 체탈 20% 감안했을때 각각 900등 안에 드는 라인업이긴함. 나는 저기서 과락율을 60%로 안보고 작년기준인 46%로 계산해서 체탈고려했을 때 66점까지 최합이라고 봤음.
63점 = 1,111등 (체탈 감안 888등) 이니 여기까지가 딱 최합라인이다. 과락율 60%라면
체탈을 고려안했잖어~이렇게 계산하면 67미만임. 일단 1.4배수인 1270명인데 28,5프로가 체탈하면 1배수 905명으로 돌아옴. 그러니까 실제 체탈이 20퍼잡으면 1016등 동점자미포 까지는 최합된다는말이지. 그럼 최합컷은 67이 아닌 65정도될듯
마지막 줄 참고1에 언급 했어.
568 X 0.59 = 353명이 67점의 윗쪽에 분포하는 수험생의 수. 위 내용의 전제가 표본의 대표성을 맹신하는 거 잖아... 미입력 했으면 보통 과락이나 합격안정권인데, 과락자는 이미 과락 60퍼 가정에서 처단했으니까 극단적으로 보면 568명 모두가 본인 생각에 합격안정권일 수도 있잖음
1배수가 과락인데 뭔 ㅋㅋ - dc App
이 말도 맞아. 그러니까 결론을 내 보자면, 과면합이거나 67최합. 물론 67점은 떨어질 요소만 존재하는 점수니까 64까지는 최합을 기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