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점수 분포를 이미 공단기에 점수를 입력한 수험생들의 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해서 계산했을 경우 최종합격자의 점수가 67점이다.

이 점수는 과락율에 의해 변동되는데 67점이라는 결과는 과락율을 60%로 가정해서 계산한 결과임.


여기에 최종합격 점수로써의 67점을 탄핵할 조건이 존재하는데


과락율이 60%보다 훨씬 높다는 징후가 뚜렸하다는 점.

그 근거는 바로 1배수 컷의 성적.

마치 치약을 짜듯 500여명의 미입력자들이 위에서 눌러주면 찍 나오는 형식으로 1배수 성적이 도출되는 건데

그 1배수의 성적이 전혀 과락을 회복할 기미를 보이질 않고 충격적으로 낮다는 건 

900등~1500등의 성적이 과락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


결론1) 과락이 아닐 경우 최합은 67언더(과락율이 60%보다 높을 여지가 크므로).

결론2) 여전히 회복되지 않는 1배수 성적을 근거로 과면합의 확률 역시 매우 높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