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강도 필요없어 최합컷 넘었으면
그냥 면접 방식 파악하고 책에 실린 후기보면서 감잡고 스크립트 짜면 됨
최합컷은 여유롭게 넘긴 하는데 발음도 안 좋고 진짜 제대로 된 면접이란 걸 해본 적도 없고...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일단 책부터 사서 읽어보고 결정해야겠다
솔직히 인강도 필요없어 최합컷 넘었으면
그냥 면접 방식 파악하고 책에 실린 후기보면서 감잡고 스크립트 짜면 됨
최합컷은 여유롭게 넘긴 하는데 발음도 안 좋고 진짜 제대로 된 면접이란 걸 해본 적도 없고... 좀 걱정되긴 하는데 일단 책부터 사서 읽어보고 결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