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합격했다고
절대로 체력, 면접 만만히 보지마라.
교도관 시험이라는게 필기 꼴등으로 붙은년이
체력, 면접 잘봐서 역전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영악한 애들은 필기 준비하면서
미리미리 운동, 면접 학원다니면서 체력, 면접 마스터 해놓고
가산점도 다 만점으로 미리 취득해놓고
지역도 일부로 연고지 아니여도 채용인원이 무조건 많은 지역으로 응시한다.
일단 붙는게 지상과제 이기 때문이다.
세상이 니들 생각처럼 절대 순진한게 아니다.
잔인하고 무서운 세상이다.
죽어라 2년만 목숨걸고 해라. 그러면 100세시대 평생이 편해지고 안정적으로 꿀빠니까.
공무원 정년보장, 호봉제, 연금 이게 엄청난 메리트다. 경쟁이 필요 없거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