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8살인데 과락했고 밥도 안먹고 계속 자책하다가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이번에 떨어진거같다고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아들 고생했다고
엄마한텐 아들이 최고야 라고하시더라 그거듣고 1시간동안 펑펑
울었다

하...내년에는 꼭 붙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