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했다고 하길래 굳이 말해보는데
이제 왜 계속 답답해했었는지 알겠어?
기대가 있으면 실망도 크니까 미리 단념시켜줄라고 사실을 말해줘도 다 거짓이라고 하니까 어느 한 양아치트로트가수의 늙은이 팬들이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