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피시지예.

참 남 일 같지가 않지예.

전한길 선생님께서 1년은 아무것도 아니라지예.

1년 먼저 가나 늦게 가나는 아무것도 아니지예.

51남 저 먼저 들어가지예. 고생하시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