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내주신다면 그냥 다녀라


체력 좋다고? 말 잘한다고?


어차피 부모님이 기쁜 마음으로 우리아들 필합했으니 최합까지 다 내줄게~ 하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다녀라


집에서 딸이나 치고 롤이나 할바에 그냥 체력학원가서 교붕이들이랑 친목도 좀 하고 운동도 좀 더 열심히 하고


면접학원가서 교붕이 교순이들이랑 친목도 좀 하고 같이 술도 좀 먹고 나중에 합격하고서도 단톡방으로 연락 이어나가고



본인 돈으로는 절대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