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밖에 쳐안나와 ㅋㅋㅋㅋㅋ

내가 무슨일 하는지는 알아?

내가 어디사는지는 알아?

아니 내가 누군지는 알아?

나의 믿음의 근거가 너희의 부족한 점수라는 건 알겠는데 학원 필컷까지 나온 마당에 내 말을 맹신하는건 심하잖아 ㅋㅋㅋㅋㅋ

필컷? 그래 알려줄께 학원말대로 67점이다

자기가 부족한거 같으면 그냥 책 펴

니 두려움을 내 탓으로 돌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