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800명 공단기 1000명 중에서
지금 필기 60점대 이상 분산된 인원 200명 내외 정도 되는 것 같다
원래대로라면 메가는 저기서 1/3 이상 줄고 공단기는 200명 이상 늘었어야했음

내가볼때 이번 사태의 흐름은 다음같음

1. 작년하고 응시인원이 거의 판박이에다가 경쟁률까지 줄었는데 갑자기 입력이 저조하다?
ㄴㄴ
2. 예기치못한 공단기 서버 다운으로 가장 입력자가 많은 첫날에 수험생들이 공단기 다음 규모인 메가로 이동한것임
3. 메가 표본이 둘쨋날까지 공단기를 앞서니까 공단기에 계속 입력하던사람vs메가 쌓인 표본을 신뢰해서 메가에 입력한 사람 이렇게 미묘하게 균형이 유지됨
4. 실제로 공단기가 메가를 따라잡은 후 메가는 거짓말처럼 입력이 끊기고 공단기만 점차적으로 늘어남
5. 이미 이 시점에선 점수별 석차가 공공연하게 돌아다니는 상황이라 굳이 번거롭게 중복 입력을 할 필요성이 사라짐

과목별 백분위 차이나는 자료도 그렇고 예년하고 다르게 두 사이트에 입력자가 유의미하게 분산된건 맞는거 같음

거기에 작년 등장했던 죽을때까지 미입력 200까지도 가정하니까 지금 본인 점수&등수에서 +350~400정도 더해진 점수가 합격컷으로 나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