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가까이 교도관짓하면서


이레저레 타직렬에서 이직한 사람 많이 봤다



일단 좆방직에선 매년 매기수에서 한두명은 꼭 있다더라


내가 아는애들도 많은데 다들 만족함


근데 이새끼들은 공통적으로 일을 존나 안할려고 하고 넘기려고 하더라


좆방직에서 안좋은 습관 들어서 온거같아서 별로임


나는 좆같으면 바로 직언박아버리니까 나한텐 못그러더라 ㅋ



그리고 경찰출신 한 3명 봤는데


역시 대만족하더라. 그 친구들 이야기 구구절절 들어보니 힘들긴 했겠더라



군인출신도 몇명 봤음


장교전역자도 있었고 중사 전역자도 있었음


역시 만족하더라. 일 자체가 쉬우니까 ㅋ



소방출신 2명 봤는데


이친구들은 PTSD로 온거라 


피 안봐도 되는거 그 자체로 만족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