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0이상은 일단 복근만이라도 무조건 해놓으라고
누누히 강조하는 이유다.
윗몸 그거 좆도 아닌데
니들 몸도 다년간의 공시생생활로 좆밥이 되어 있다.
악력은 연습하면 어지간하면 세모는 나오고
나머지 두개는 뭐 꾸준히 2~3주만 하면 넉넉하다.
보통 대부분의 체탈자가 윗몸에서 나오는게
윗몸 간만에 빡씨게하면 알 배기는데
이게 사람에 따라서는 일주일 이상 간다.
상상해봐라
니가 60점 초반이라 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턱걸이로 필합떳다??
그래서 당일날 윗몸했는데 알이 일주일 이상 간다???
그럼 체력시험 당일까지 정말길어야 2~3주 남는거다
뭐 2~3주면 그깟거 떡을친다고??? 그런 생각하는 새끼들중 상당수가 매년 체탈하는거다.
걍 지금 윗몸만이라도 빡씨게 한두번만이라도 해둬라.
그럼 뽀록 터지면 가능성생기는 거다.
이거 맞다 내가 작년80체탈인데 허리디스크에다가 운동을 성적사전공개 하고도 1주일뒤에 했는데 며칠은 알배겨서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다른 거 다 맞춰놨는데도 떨어졌다 윗몸은 미리 해놔라 제일 안느는게 악력이랑 윗몸이다 경험자로서 이야기한다
ㅇㅇ 너같은 애들이 은근히 있는거지. 너처럼 아프진 않더라도 셤기준이 워낙 낮으니까 우습게 보다가 악력+턱걸이 둘다 세모떠서 탈락하는 애들
그렇지 나도 그랬어 이걸 못 통과한다고? 했는데 안되더라 ㅋㅋㅋ 작년에 체력학원 등록하려다가 안 한게 제일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