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간 예측했던 대형학원을 못믿고 교갤 무당 얘들이나 처믿는 60따리 얘들 수준이니 뭐니 했던 친구들 어디갔죠?


이제 니들이 그렇게 믿던 대형 학원에서 저리 나왔는데


이제 뭐라 핑계 될꺼죠?
아직도 할말이 남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