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하는 이유가 일행직 점심때  우루루  단체로  밥먹으로가는거 역겨워서 개인플레이 하려고 교도관 하는거다
독고다이로 살거다.
소에들어가서 일해도  난 내할거만 하고 독고다이할거다
만약 내뒤에서 뒷담깐다?  선배면  참는데 후배면  그땐  교도소 퇴근후 나와서 반쯤죽여버릴거다 .
내성격상  평소에는  찌질이처럼  조용히있다가  이건아니다 할땐 내 본성이나와서 눈돌아가니  난 최대한 참는편이다.
어차피 평생 개인플레이로 살거다.
결혼 ?  그딴거 할  생각도 없다
내가 일하고 내가번돈으로 나를 위해 살건데  결혼 개나줘버린다.
남한테 피해안끼치고 나는 나를 위해사는 개인주의가될거다
업무외적인 얘기 일절금지.
평생을 거의 냉혈한처럼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