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영원한건 없어 지금 한자리수 경쟁률이 당연한줄 알지 ㅋㅋ 내년봐라 교정직은 22 23년을 제외하면 단 한번도 10대1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었음


2020년 전에는 15대1 밑으로만 가도 초 대박 기회라고 생각한게 일반론이었다


지금 문제가 커뮤니티에 교정직이 많이 알려진 상태임 그게 23년 1월경


이쯤 시작한 친구들 국가직인 4월까지 실력 안올라와서 접수를 못하거나 시험을 제대로 안본거 오케이


올해 기수까진 최대 행운 추카 근데


내년 너네는 진짜 뒤졌다고 생각해라.


이 모든게


홍보현직들의 희생 덕이라고 생각한다.


커뮤니티에 공론화 시키는거 니들이 상상하는거 이상으로 매우 중요하다


올해 기수도 작년 선배들처럼 홍보 꾸준히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