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개수 문제 좀 있어서 체감 난이도 좀 높았지만
범위 반토막 났고 지문도 짧아서 존나게 쉬웠고

형소법은 개 레전드였다.
공채 난이도 좀 있어서 특채도 비슷하거나 더 어렵게 낼 것 같았는데 판례 하나도 안나오고 조문이나 이론 좀 물어보고 끝내드라

28분만에 50문제 싹 풀고
검토 3번 하고도 15분 남아서 하품 ㅈㄴ 하다가 집 왔다.

딱 1년 2개월 공부하긴 했는데
다른 과목은 어떻게든 점수 만들었지만 영어 ㅈㄴ 못해서 1년 더한다고 공채 합격 한다는 보장도 없겠다 그냥 생산직 합격 시켜주는데 어디든 들어가서 일 시작하려고 한다.

특채 가채점 못해보니 내 점수도 그렇고 커트도 모르니 답답하긴 한데 운동 좀 하면서 공장들 원서나 넣어야지

갤러들도 아니다 싶으면 그냥 런 해라
과면합이든 커트 60점이든 공부가 아니다 싶은 놈들은 스스로가 알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