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당일 상실감과 좌절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할까봐 걱정이다....60 인증 그거 뭐가 어렵다고 매번 회피하는거 부터 눈치 깠는데참... 인터넷 문화의 씁쓸한 모습이다. 힘내고 어려워도 이겨내라 화이팅
ㄹㅇ 최소 합격점 60점인데 계속 과면합 믿고있는 애들 아직까지도 있음
큰일 날까봐 걱정이다 부모님한테 합격한다고 다 말하고 체학 끊고 면접정장도 사고 다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