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몇몇 존나 이기적인 년들 사례,썰만 보고 여초라서 좆같나보네 하던데 그래서 좆같은게 아님

현 50대 이하는 여남 성비가 4:6을 넘어 3:7 간혹 몇몇 지자체는  남자합격자가 없어서 양성평등으로 남자 추가채용함

기본적으로 여자가 많고 특히나 읍면동으로 갈수록 센터에 남자가 모자라는 구존데 남자한테만 좆같은 일을 몰빵한다? 널리고널린게 좆같은 일들인데 다같이 나눠가져도 충분함ㅇㅇ 몰빵해주고 싶어도 사실 남자도 몇 없고

좆방 업무분장 자체가 개인에게 명확히 지정돼있는 상태에 관련 공문서에 기안자 본인 이름 떡하니 박제되는데 남한테 미룬다 대신 해달라고 해줄수 없음
뭐 팀장 부서장 쌈싸먹고 구워삶는 재주 있으면 교묘하게 생색내기 업무만 가져올 수 있겠지만
그럴 재주있는 초년생&공직 2~30년 짬을 똥꾸멍으로만 쳐먹은 팀장 부서장이 콜라보한다는 조건하에 가능. 보통 팀과장이 알아서 조정한다

개인사업 한 4년하다가 폐업하고갔는데 같이 일했던 여직원들이 공직에 있는 여직원들만큼만 일했어도 ㅅㅂ 안 망했음

여직원이 빡칠때는 도피성 육휴로 도망갈때 빼곤 난 없었다
재난재해 비상 다 같이 서고 축제나 의전업무에선 사실 여직원들이 관습적으로 더 동원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게 신경끄는게 서로 편하니까 익스큐즈함
당직은 여자들이 주말 일직만 서고 남자들이 숙직만 서는게 좀 좆같다는 의견이 반반 갈렸는데, 주말일직 서면 전화가 본청으로 한 3~40통 온다 로드킬 가로등 상가불친절 맛집문의 등등 주말일직도 좆같아서 여튼

내경험으로 지방직이 개좆같은건 여초×
김영삼 민선으로의 전환+밀레니엄 전자시대 이 두개가 합쳐져서 일이 존나 많은게 크다

진짜 일이 존나많아 씨발
일 없는 자리도 찾으면 있긴한데 30년 근무하면 1,2번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