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사를 하는 날이다.


다른 과목들은 대부분 기본강의 1회독을 끝냈거나 막 끝낼 참이지만 한국사는 아직이다.


사실 선사시대 까지만 들었다..


한국사는 재미가 없다. 처음 강의를 잘못 선택한 탓일까.


강사스타일이 나와 맞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손을 놓게 되었고 그 기간이 꽤 길어졌다.


24년도 강의가 올라오면 나에게 제대로 맞는 강사선생님을 고르기로 하고,

그때까진 연미정(나의 해방일지 아님) 선생님의 강의만 유튜브 보듯이 계속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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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표 - 평80


오늘의 운동 - 가슴/등 (복근은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