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사를 하는 날이다.
다른 과목들은 대부분 기본강의 1회독을 끝냈거나 막 끝낼 참이지만 한국사는 아직이다.
사실 선사시대 까지만 들었다..
한국사는 재미가 없다. 처음 강의를 잘못 선택한 탓일까.
강사스타일이 나와 맞지 않다보니 자연스레 손을 놓게 되었고 그 기간이 꽤 길어졌다.
24년도 강의가 올라오면 나에게 제대로 맞는 강사선생님을 고르기로 하고,
그때까진 연미정(나의 해방일지 아님) 선생님의 강의만 유튜브 보듯이 계속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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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표 - 평80
오늘의 운동 - 가슴/등 (복근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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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라서 아마 이중석 선생님으로 기출 돌릴 것 같습니다. 일단은 연미정 선생님 기본강의로 스토리 쭉 훑어보고 24년 강의 나오면 그 때 기본서-기출-필노 커리 타보려구요 의견 감사합니다!!
이중석 샘 강의가 너무 길어요.거기다가 스타일도 안맞으면 진짜 듣기 힘들죠. 짧고 컴팩트한 강의도 괜찮아요.
24년도 강의 올라오면 기본강의 5~60개 내외로 올리시는 쌤 있던데 그 분으로 한번 들어보려고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엔 이중석 샘이 1타길래 이 분꺼 들었는데 너무 길어서 중도하차 하고 이명호 샘 들었는데 괜찮았어요. 이중석 샘은 뭔가 고득점을 위한 포인트를 집어주는 느낌이라면 이명호 쌤은 80~90점 무난하게 맞게끔 해주는 강의 느낌? 강의 자체는 이명호쌤 강의가 더 재미없는데 재미 없어도 절실하면 들어야죠 ㅋㅋㅋ 들어보고 본인한테 잘 맞는 강의 찾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24년도 합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