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그냥 웃고 별말없길래 아 괜찮구나 싶엇는데 오늘 집오니까 컴퓨터랑 일렉기타 없어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행 붙었다고 구라쳤다가 교도관 붙은거 사실대로 말했는데
붕어빵(223.39)
2023-04-15 19:20
추천 12
댓글 3
다른 게시글
-
600미터 뛰는데 뒤질뻔했네 [2]익명(180.64) | 23.04.15추천 0
-
내가생각하는 무도경채 필기컷●반박환영● [6]11(39.7) | 23.04.15추천 0
-
특채 간호 [1]ㅈ(106.101) | 23.04.15추천 0
-
시발 오늘 셤 치고 오는길에 유니세프 광고하는 새끼한테 붙잡힘익명(39.7) | 23.04.15추천 1
-
나 라면 끓일줄 모르는데 문제잇는거임? [5]익명(223.39) | 23.04.15추천 0
-
요즘 체학원장들 근황 ㄷㄷㄷㄷㄷㄷㄷ [3]297기 김봉..(175.121) | 23.04.15추천 9
-
부산교 고충가기 힘듬? [22]ㅇㅇㅇㅇ(223.62) | 23.04.15추천 0
-
다시 써봄 이번 국가직 85이상 라인 있음? [4]익명(118.235) | 23.04.15추천 0
-
나의 초시일지 d-359 [5]빅터초시멘(gil6807) | 23.04.15추천 0
-
운동 루틴 끝내고 쓰는 글. [8]최합55(sheep5601) | 23.04.15추천 11
ㅋㅋㅋㅋㅋㅋㅋㅅㅂ
처음부터 깐수라고 하지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화날듯
ㅋㅋㅋㅋㅋㅌ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