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교정직 과락률 46.3%임


5과목 모두 이렇게 쉬울수가 있을정도인가? 싶을정도로 난이도가 물물물물물 이었음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 사람들은 과락률이 가장 높은 보호(여)직렬의 과락률에 주목함


그러나 우리는 보호직을 비교직군으로 삼으면 안됨. 이 당시 보호(여)의 접수자는 1816명이고, 실응시생은 1347명 이기때문에

실응시비율 75%이기때문임. 실응시 비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과락률은 가파르게 오름


그래서 내가 준비한 자료는

일반토목 직군임.

일반토목은 작년 접수자 4189명, 실응시생은 3147명으로 집계됨 (1042명이 시험장 입장하지않음)

접수자대비 실응시생 집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음?


바로 알아맞췄음. 교정직 응시생 비율과 매우 일치하는 비율임

작년 교정직 응시자 4764명, 실응시 3679명임 다시 말해 1085명이 시험장 입장조차 하지않았다는 말임


왜 저렇게 일반토목에서 과락률이 높게 나왔을까?

우선 토목직이 무슨 시험을 보는지부터 알아둘 필요가 있음



국어, 영어, 한국사가 교정직 응시자가 치르는 시험과목과 똑같네? 

응용역학, 토목설계가 도대체 얼마나 어려웠길래 과락률이 68.5%나 되는걸까??




오잉?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난이도 아님??

2023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난이도 아니야?


바로 맞췄음 작년 일반토목직이 총 접수자, 응시자비율, 심지어 난이도까지 일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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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까지 보고 올해 과락률이 68%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본인은 과락률 최소 65%이상 가능하다고 봄

2023 교정직(남) 접수인원 4854명 - 미응시자 1050명= 3804명

3804명에서 65%(2505명)가 과락한다면 1349명끼리 실제 경쟁을 했다는말임


올해 유난히 공단기 필기점수 입력자가 줄어든게 바로 여기에 있었다는 거임


그러므로 필기합격을 907명의 1.42배수인 1287명까지 합격하기때문에

과락자제외 필기인원 끝에서 100명 제외 모두 합격임


(이것은 과락률 최소치에 근거한 필기합격률이란걸 기억해두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