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미친똥줄이라 운동시간빼고 교갤에 올라오는 글 거진 다 읽었는데 작년엔 컷예상이 주 논의대상이였음
근데 올해는 아무리 똥시생들이라해도 컷보다 과락률이나 공단기 미입례이니 뭐니 이런글들이 많음(물론 컷 얘기도 많음)
작년에는 과락에 '과' 자도 안나왔음
더구나 나름 똥시생새끼들보단 전문가라 할수있는 스티마가 의미심장한 말을했고 제일 충격이였던건 작년에 예를들어 고득점자점수가 90 95 90 85 90 이런식으로 균형감이란게 있었는데
올해는 90 85 90 75 35.....국영한 90을 치는 새끼들이 형소를 공부안해서 과락을 처맞는다고? 말이되는건가라는 의문이 들었음
근데 ㅅㄱ 웬걸? 한둘이아니네?
나도 똥시생에 불과해 무엇을 따지고 분석할 짬은 아니지만
내생각엔 올해는 다른때와 다르게 컷이든 지랄이든 모든걸 상식을 벗어나서 생각해보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