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고싶다 솔직히놀았다 고딩때부터 실업계가서 담배피고
학폭걸려서 결국 자퇴하고
딸배하고 그만두고 술쳐먹고 여자랑 동거하고  겜하고 돈떠러지면 또배달뛰고 앰생이었다 부모님도 나때매 학교 2번이나 갔다(담피걸림,학폭)





그러다 교정직 알게돼서 시험봤는데 60 40 85 60 45 떴다

꼭붙고싶다 인생 마지막기회라는 직감이 너무 강해

이시험은 올해아니면 때려죽여도 못붙어 내 대가리론

운이 많이 좋았어 영어는 뒷번호3이많아서 겨우과락피하고 형소도 마찬가지였다 국어는 검정고시볼때 지식으로 어찌저찌 때려맞혔다

한국사만 그래도 꽤열심히했다

붙으면26살에 교도관으로 그래도 ㅈ같이 산거치곤 평범하게 살아갈수 잇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