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킹실수에 대한 약간의 불안감은 있었지만

딱 이 때가 존나 행복한 시기임..


어차피 체력, 면접 준비 하루종일 하는 것도 아니니까

영화도 실컷 보고 게임도 하고 진짜 몇년만에 여유라는 걸 느꼈음


뭐 어느 직장인이나 마찬가지지만 막상 들어오면 출근할때마다 우울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