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5년떨어지고..교정으로 돌려서 이번 필합확실권인데

친구 누굴불러도 와이프 여친 허락받아야되서

바로 못나옴 육아때문에 금방 들어감

멀쩡하던 친구가 병때문에 고생하고

모친상 당한 친구도 있고..

각자 살기바쁨 부르기도 미안

난이제행복할일만 남았다고생각햇는데

주변에서 안좋은일만 생기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건 가족뿐

그래도 서운하진 않음 다들 진짜 사느라 바쁜게 보이니까

다만 내가 늦긴 진짜 늦었구나...자꾸 생각되서

씁쓸하고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