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올해 시험 봣는데 떨어진 32살이다.


부모님이 아프시단다...


할줄아는것도 없고 정신병이 심해서 도저히 살수도 없고 어떡하냐...


비트코인하다가 마진콜로 몇천날리고 그냥 나 이제 쉬고 싶은데 그냥 쉽게 가는법좀 없냐?


학교다닐때 찐따라서 항상 고통스러웠는데 남은돈 부모님드리고 떠나려고 한다.


건강하면 뭐라도 해보겠는데 여기저기 아프고 이래서 죽나보다. 자살하는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