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준비만 하래
61점이라고 말도 못하고
못쳤다는 소리만 했는데
원래 미신안믿고 엄마한테 이끌려 갔는데
솔깃한 내가 역겹고 비굴하개 느껴진다
ㅠㅠㅠㅠㅠ

운동하고 온 나는 부끄러움을 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