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점수가 되겠냐? = 기가막히게 그 점수가 왜 안되는지 분석글은 하나도 안씀 ^^


2. 교게바라는 컨셉이고 추종자들은 ㅄ이다. = 교게바라 컨셉아님. 어떻게든 혁명군들 광신도 만들어서 깎아 내리려는 전략. 사실 그냥 믿을만 한 얘기니까 믿는것일 뿐임.


3. 그점수 맞고 합격 바라냐 = 그건 ㅈㅅ.. 근데 합격할거 같음. 


4. 사실 안될거 알고 있잖아? = 평균보다 잘본사람도 아닌사람도 누구나 다 안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가지고 있음. 충분히 될 수 있는건데 불안감 증폭전략.


5. 기타등등 넌 안돼 같은말. 



제 생각에 세상에 말이 안되는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그 때 그 순간마다 상식같은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도 기준한 예측 컷 같은것도 평균 60점 이내라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겁니다. 


올해는 과면합이고 내년은 최합 90점이 되더라도 전혀 이상할 건 없습니다. 


그럼 과면합은 왜 헛소리 취급받을까요?


교갤에서 이만큼이나 불시험이라고 2달 전에 말했으면 무슨 취급 받았을까요?


과락제외 입력자수 18일까지 1배수도 못채운다고 시험본 당일 말했다면 무슨 취급 받았을까요?


지금도 그저 그런 것 뿐입니다. 


다음달이면 자연스럽게 과면합이 사실이 될 거고 지금은 그냥 이렇게 취급 받는 것 뿐입니다. 


과락 아니면 책 지금 필 필요 없습니다.


체력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